
▲사진 설명=전남픽 캐릭터 공모전 홍보 포스터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은 전라남도의 매력을 담은 대표 캐릭터를 발굴하기 위해 ‘2026년 전남콘텐츠코리아랩 전남픽(JPICK!)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역 고유의 문화·관광 자원을 기반으로 한 창의적인 캐릭터 IP를 발굴하고, 이를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남픽(JPICK!)’은 전남의 매력을 담아 대중에게 사랑받고,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캐릭터를 발굴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단순 디자인을 넘어 상품화와 콘텐츠 확장 가능성을 고려한 IP 발굴에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공모 분야는 2D 기반 캐릭터 IP 디자인이며, 참가 대상은 전라남도에 거주하는 학생 및 일반인과 전남 소재 대학 재·휴학생으로, 연령 및 팀 구성에 제한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시상 규모는 총 900만 원으로, 대상 1명에게는 300만 원, 최우수상 2명에게는 각 200만 원, 우수상 4명에게는 각 50만 원이 수여되며, 모든 수상자에게는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상이 함께 수여된다.
공고 및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15일부터 6월 8일 오후 6시까지이며, 전남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에서 제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인용 진흥원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남의 고유 자원을 활용한 창의적인 캐릭터 IP가 발굴되고, 다양한 콘텐츠와 상품으로 확장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콘텐츠 창작자 발굴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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