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교직원공제회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이 초복을 맞아 복달임 행사의 일환으로 함께 삼계탕을 먹고 있다.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정갑윤, 이하 ‘공제회’)는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The-K타워 구내식당에서 협력사 직원들과 복달임 오찬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환경미화, 시설관리, 보안관리, 사내 어린이집 직원 등 총 60여명의 협력사 직원들과 공제회 임직원들이 참석해 삼계탕으로 점심을 함께했다. 공제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협력사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정갑윤 한국교직원공제회 이사장은 "공제회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늘 함께해 주시는 협력사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공제회는 협력사를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동반자로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상생의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제회는 협력사와의 신뢰를 바탕으로 상생 협력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소통 활동을 이어가며,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과 상호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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