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예술나무운동 문화예술후원 활성화 캠페인 소설가의방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예술위원회)의 문화예술후원 브랜드 예술나무운동은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 운영자 김겨울 작가와 함께 문화예술후원 활성화 영상 캠페인을 진행 하였다. 이번 예술나무운동 캠페인은 ‘21년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선정기업 서울프린스호텔의 <소설가의방>의 문화예술후원 우수사례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 후원 사업이 진행되기를 바라며 진행되었다.
예술나무운동 영상 캠페인 ‘창작이 시작되는 특별한 호텔’ <소설가의방> 에서는 김겨울 작가와 <소설가의방>을 살펴보고, 서울프린스호텔 담당자와 함께 입주 작가를 위한 호텔 주변을 체험하면서, 소설가 지원하는 호텔 담당자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특히 ‘22년도 하반기 입주작가인 장편소설 ’국자전‘의 정은우 작가가 <소설가의방>에 전하는 아주 특별한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예술위원회 문학지원부와 서울프린스호텔 협력사업 <소설가의방>은 작품집 발간을 앞둔 신진 소설가의 안정적 집필활동을 도와 한국문학의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사업으로, 매년 분기별 입주 작가를 모집하여 소설가를 위한 집필 공간을 지원하고 있다.
예술나무운동과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 운영자 김겨울 작가가 함께한 문화예술후원 활성화 영상 캠페인 <창작이 시작되는 특별한 호텔, 소설가의방>은 오는 11월 22일부터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과 유튜브 채널 ’예술나무운동‘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정민 기자 news@purpress.co.kr - ⓒ e뉴스페이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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