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진수(고양시 예술가)는 오는 8월 9일(토) 12시/14시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에서 숲속발레음악회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춤과 음악'을 통해 표현하고, 해설을 통해 전 세대가 쉽게 공감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해설형 발레 공연으로,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중심의 프로그램이다.
숲속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동물 탈을 쓴 무용수들과 귀여운 동물 악단이 등장해 친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어여쁜 요정들과 개구쟁이 동물 친구들이 아름답고 멋진 발레를 선보인다. 또한, 지휘자 캐릭터 '리노(원숭이)'를 중심으로 연극적 요소를 가미해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으며, 친숙한 음악과 해설을 통해 발레를 처음 접하는 관객도 부담 없이 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공연은 고양시 문화예술진흥 지원사업의 일환인 '고양문화다리' 선정작으로, 고양시 예술가 최진수는 고양시민과 함께하는 예술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최진수(고양시 예술가)는 “숲속발레음악회는 발레의 아름다움과 음악의 즐거움을 누구나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무대”라며, “온 가족이 함께 자연 속 상상력을 펼치며 특별한 예술의 순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은 8월 9일(토) 12시/ 14시 고양시 토당청소년수련관 공연장에서 열리며, 관람 연령은 4세 이상이다. 티켓은 전석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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