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은미 작가가 퀼트 바탕에 리스를 결합한 독창적 화풍의 작품을 ‘월드아트엑스포 2025'에 전시 출품 한다.
‘월드아트엑스포 2025’는 세계적인 예술 축제로 이번 전시회에도 국내외 저명한 예술가와 컬렉터가 한자리에 모인다. 엑스포는 오는 1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에서 개최된다.
안은미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퀼트와 수채화를 결합한 작품을 선보인다. 그녀의 작업은 수채화 특유의 투명한 질감과 퀼트의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조화롭게 융합하며, 현대적이면서도 섬세한 미적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 안작가는 총 7개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작 중 '풍성함 가득'은 평화와 번영, 풍요를 상징하는 올리브와 화사한 꽃들로 구성된 리스를 주제로 하고 있다. 수채화 특유의 투명하고 부드러운 색감이 리스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따뜻한 감성을 극대화해 주목 할 만하다.
안은미 작가는 수채화와 서양화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화풍으로 여러 미술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있다. 그녀는 경인미술대전, 나혜석미술대전, 한국수채화협회 공모전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수채화협회 회원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예술적 역량을 알리고 있다.
안은미 작가는 “퀼트 작업에서 시작된 저의 예술적 탐구가 수채화와 만나면서 새로운 작품 세계를 열 수 있었다. 많은 분들이 제 작품을 통해 따뜻함과 위로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미현 기자 news@purpress.co.kr - ⓒ e뉴스페이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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