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유)쇼앤텔플레이, (주)T2N 미디어
장르를 가르지 않고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배우 고은민이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에 여인 역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은 1949년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이후 반세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공연되고 있는 현대 고전의 명작이며, 평범한 세일즈맨 월리 로먼이 대공황이라는 급격한 사회 변화 속에서 직업과 가족을 잃어가는 이야기를 통해 ‘아메리칸 드림’의 허상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가족 구성원들의 내면을 세밀히 조면해 삶과 가족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기는 작품이다.
극 중 여인 역인 배우 고은민은 그동안 2021년 KBS2 ‘학교 2021’, 2023년 tvN ‘우리가 못만나는 이유 1가지’, 2024년 넷플릭스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등에 출연하면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연극, 뮤지컬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장르 가르지 않고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는 배우 고은민이 출연하는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은 내년 1월 7일부터 3월 3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되며, 고은민은 1월 8일 첫 공연에 오른다고 전했다.
<임수정 기자 news@purpress.co.kr - ⓒ e뉴스페이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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