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초록우산 제공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포르쉐코리아와 함께 사회공헌사업 '두 드림(Do Dream)' 장학생들이 참여하는 콘서트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르쉐코리아 창립 10주년을 맞아 '드림 업(Dream Up)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지난 24일 서울 강남구 SAC아트홀에서 초록우산 주최로 진행됐다.
'드림 업 콘서트'는 초록우산과 포르쉐코리아의 '두 드림'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진행하는 인재양성사업 예술 분야 장학생 30명이 참여해 진행됐다.
콘서트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으로 시작해 예술 꿈나무들의 재능 가득한 무대로 채워졌다. 장학생들은 관객 앞에서 가야금, 한국무용, 첼로, 베이스트럼본, 비올라, 피아노, 발레 등 각자 영역의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대표는 "두 드림은 단순한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넘어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준 매우 특별한 프로젝트"라며 "자신의 꿈을 향해 한 발짝 더 나아가는 인재 아동들의 여정의 시작을 응원하며,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초록우산 이수경 부회장은 "재능과 꿈을 키워가는 아이들의 열정 가득한 무대에서 많은 감동을 느끼셨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 많은 아이들이 원하는 분야에서, 원하는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초록우산과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2018년부터 '두 드림' 사업을 통해 인재양성 장학생을 포함, 누적 1만9,353명의 아동을 지원해 오고 있다.
<박미현 기자 news@purpress.co.kr - ⓒ e뉴스페이퍼.,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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