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컨셉케이컴퍼니
이재훈이 서울 앵콜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과시한 가운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천안과 제주에서의 마지막 피날레 추가 공연을개최한다.
이번에 추가된 이재훈 전국투어콘서트는 7월 18일(토) 오후 5시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펼쳐지며 7월 12일(일) 오후 5시 천안 남서울대학교 성암문화체육관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며 관객들과 편안하게 호흡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특히 제주에서 이재훈의 전국투어콘서트 ‘2026 THE 이재훈 - Come on’이 마지막 피날레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어서 팬들이 기대가 한층 높아지고 있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이재훈의 서울 앵콜 콘서트에 보내주신 관객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오는 7월 제주과 천안에서 총 2회의 추가 공연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또 마지막 피날레 무대인 제주에 계시는 팬들에게 멋진 공연으로 보답하고 싶다.”고 제주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재훈은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인 음색과 수많은 히트곡으로 오랜 시간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서울 앵콜 공연 매진 역시 트렌드를 타지 않고 꾸준히 이어져 온 그의 대중적인 인기와 친근한 매력이 만들어낸 결과로 풀이된다.
공연 관계자는 “매 공연마다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주시는 팬 분들 덕분에 제주와 천안까지 발걸음을 넓힐 수 있게 되었다. 가수 본인 역시 관객들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무대를 늘 기대하는 만큼 신격화된 화려한 무대보다는 이재훈 만의 친근하고 편안한 매력으로 관객 모두가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이재훈 전국투어콘서트 추가 공연의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단독으로 진행된다. 18일 티켓 오픈한 천안 공연은 현재 예매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이어지는 제주 공연의 티켓은 오는 5월 22일(금) 오후 2시에 오픈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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