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에 잔나비와 터치드가 마치 한 밴드 같은 찰떡 호흡을 뽐낸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14년 가까이 동시간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이번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은 지난 2023년 전설적인 무대를 남긴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이후 약 2년 만에 돌아와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김창완밴드, 전인권밴드, 서문탁, 체리필터, FT아일랜드, 잔나비, 터치드 등 살아있는 록의 전설뿐 아니라 MZ세대를 사로잡은 폭발적 가창력의 대세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큰 화제의 중심이다. 이번 2부에는 김창완밴드, 서문탁, 체리필터, 잔나비, 터치드 등 아티스트들이 뜨거운 록 스피릿을 수놓을 예정이다.
이날 잔나비와 터치드는 잔나비의 히트곡 ‘사랑하긴 했었나요 스쳐가는 인연이었나요 짧지 않은 우리 함께했던 시간들이 자꾸 내 마음을 가둬두네’로 짜릿한 무대를 선사한다. 두 팀은 무대뿐만 아니라 찰떡 티키타카까지 선보이며 분위기를 제대로 끌어올린다. 잔나비와 터치드는 컬래버레이션 무대 이후 “우리 한 밴드 같지 않냐”라며 너스레를 떤다.
이에 터치드 존비킴이 잔나비 김도형과의 등을 맞대고 기타를 연주하던 순간이 감격스러웠다고 밝히자, 터치드 윤민은 “제가 도형 선배님한테 ‘저기 신사분이 등 좀 맞대고 싶다고 한다’고 전달해 드렸다”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뿐만 아니라 이날 터치드는 선배 잔나비에게 느낀 부러움을 솔직하게 전한다. 윤민은 “선배님들이 공연하시는데 정말 행복해 보이더라”라면서 “팬들이 우리가 무대에서 행복하면 덩달아 행복하다고 하는데, 오늘 그 마음이 뭔지 선배님들이 알려주셨다. 너무 부럽고 질투 났다”라고 고백했다는 후문.
이에 오직 ‘불후’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잔나비와 터치드의 역대급 컬래버레이션 무대는 어떨지, 이들의 환상의 호흡이 담길 ‘불후의 명곡’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가 수직 상승한다.
한편, 레전드 라인업으로 방송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불후의 명곡-록 페스티벌 in 울산 특집’은 지난 2일(토) 1부에 이어 오늘(9일) 2부가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보도자료 제휴 송출 : 다음&카카오뉴스 / 구글뉴스 ㅣ 제휴 및 광고문의 : news@purpress.co.kr
e뉴스페이퍼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e뉴스페이퍼 / 등록번호 : 서울,아02045 / 등록일자 : 2012년 3월 27일 / 기사제보 : news@purpress.co.kr
제호 : e뉴스페이퍼 / 발행인 : 허다빈 / 편집인 : 허다빈 발행소(주소) : 서울시 성동구 연무장 11길 10, 2층 12FONT (성수동2가, 우리큐브)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6길 17 발행일자 : 2012년 3월 27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 전화번호 : 02)785-40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다빈
Copyright ⓒ e뉴스페이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