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윈텍과 아카라라이프가 협업 전시를 진행하고 있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부스 이미지
글로벌 AIoT 솔루션 전문 기업 아카라라이프(AqaraLife)가 국내 대표 차양 기업 한국윈텍의 프리미엄 브랜드 ‘윈도우스토리(WINDOWSTORY)’와 협업해 오는 3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스마트홈 인테리어 특별관을 선보인다.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5일간 코엑스에서 펼쳐지는 국내 최대 인테리어 디자인 및 라이프스타일 전시 행사로, 콘텐츠 미디어 전문기업 디자인하우스와 코엑스 공동 주최로 국내 리빙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선보이는 장이다. 작년 기준 12만명 이상의 관객이 다녀갔으며, 올해 500여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서 양사는 ‘한국의 미를 담는 스마트 쉐이딩’을 주제로 12개 부스 규모의 대형 쇼룸을 조성했다. 최근 글로벌 트렌드로 부상한 K-컬처와 한옥 카페, 한옥 호텔 등 전통미를 살린 프리미엄 상업 공간이 늘어남에 따라, 고즈넉한 정취에 현대적 편의성을 더한 차별화된 인테리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것이 이번 전시의 핵심이다.
특별관은 아카라라이프의 지능형 제어 기술을 통해 차양이 인테리어의 일부를 넘어 사용자의 삶에 능동적으로 반응하는 모습을 구현했다. 특히 사용자의 일일 생활 패턴에 맞춰 빛의 양을 정교하게 조절함으로써, 인위적인 조작 없이도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유지하는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의 편리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일정 시간마다 조도를 조율해 ‘낮’과 ‘밤’의 시나리오를 자동 반복하며, 조명 밝기와 설정된 장면에 따라 차양이 스스로 움직여 공간의 공기를 바꾼다. 관람객들은 현장에 배치된 스마트 스위치 패널을 통해 스마트홈 기술이 어떻게 정적인 한국적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넣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다.
공간 연출은 전통의 멋을 극대화했다. 낮에는 부드러운 질감의 로만쉐이드가 햇빛을 질감 있게 들여 한지처럼 부드럽게 번진 빛이 마루와 벽을 천천히 물들인다. 밤에는 한글 패턴과 전통 문양 롤스크린이 외부 시선을 차단하며 은은한 실루엣만 남겨 고요한 휴식의 시간을 완성한다. 빛을 품은 문양은 한옥 특유의 결을 더욱 깊게 드러내고, 설계된 빛은 공간의 기억이 되어 하루의 시작과 끝을 아름답게 연결한다.
한국윈텍 윈도우스토리 관계자는 “차양은 단순한 가림막을 넘어 공간의 미학을 완성하는 본질적인 요소”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윈도우스토리만의 독보적인 디자인이 IoT 기술이라는 날개를 달고, 일상의 편리함은 물론 감성 공간에서 어떻게 예술적인 무드를 자아내는지 증명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아카라라이프 이상헌 공동대표는 “스마트홈은 이제 단순한 편의를 넘어, 일상의 분위기를 격상시키는 강력한 공간 디자인 요소로서 한옥 등 전통적인 건축 디자인과도 완벽한 시너지를 내고 있다”며, “단순한 자동화를 넘어 주거 공간의 감성까지 정교하게 조율하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통해 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을 한 차원 높이고, K-인테리어 시장에 스마트 홈테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카라라이프와 한국윈텍의 협업 전시는 코엑스 전시장 D홀 301번 부스에서 오는 3월 1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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